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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낭 라벨에 년도만 쓰여 있고 제조 달과 일자가 없음.받자마자 든 생각은 무척 가볍다라는것. 펼쳐놓고 시간이 좀 흐르니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고 그안에 들어 가 누워보니 따뜻하고 포근함. 그런데 초겨울엔 충전량 부족으로 춥겠다는 생각이 듦. 가격대가 있지만, 지퍼가 씹히지 않는 장치도 되어 있고 만듦새가 아주 좋음
2020-10-11 23:39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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